사진·영상·PPT, 필요한 프로그램만 골라 쓰기
구독 없이 쓰는 무료 프로그램 13개, ArtCraft
사진 다듬기, 영상 자르기, PPT 만들기까지. 필요한 프로그램 하나만 골라 시작해 보자몽!
정보 확인: 2026년 10월 15일, ArtCraft 공식 앱 소개와 GitHub 배포 안내 기준
3줄 요약
- 🧰 사진·영상·PPT에 쓸 무료 프로그램 13개를 한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 ✂️ 전부 받을 필요 없어. 사진 편집이면 PhotoCraft 하나부터 시작하자몽.
- 🌱 아직 만드는 중인 프로그램도 있어. 중요한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가볍게 써보자몽.
인스타에 올릴 사진은 다듬고 싶고, 발표 자료도 만들어야 하는데 프로그램 이름부터 너무 많지? 오늘은 모아몽이 ‘무슨 도구를 골라야 하지?’부터 ‘어디서 받지?’까지 차근차근 정리해줄게몽. 오늘 만들고 싶은 것 하나만 떠올리고 따라오면 된다몽!
Q1. ArtCraft Launcher, 정확히 뭐 하는 프로그램이야?
작업실에 가위, 붓, 자를 모아 둔 도구함을 떠올려 보자몽. ArtCraft Launcher는 그 도구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야. 필요한 앱을 찾아 설치하고, 새 버전을 확인하고, 실행하는 일을 한곳에 모아 둔 거지.
사진은 PhotoCraft에서, 발표 자료는 DeckCraft에서 작업하는 식이야. 런처가 직접 모든 편집을 해주는 게 아니라, 목적에 맞는 도구로 들어가는 입구라고 생각하면 쉽다몽.

여기서 이름을 정확히 짚고 가자몽. ArtCraft 팀의 무료·오픈소스 앱 묶음이지, Adobe가 배포한 공식 무료 제품은 아니야. ‘포토샵 같은 작업을 하는 도구’라는 설명과 ‘어도비 제품’이라는 말은 다르니까! 또 모든 앱이 글 한 줄만 입력하면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AI 생성 도구라는 뜻도 아니다몽.
Q2. 13개나 있다고? 나는 뭘 골라야 해?
이름을 외우기보다 ‘지금 할 일’을 먼저 골라보자몽. 아래 앱 이름을 누르면 각각의 공식 소개와 다운로드 안내로 갈 수 있어.
사진과 그림을 다룬다면
- PhotoCraft: 이미지 편집. 사진 위에 글자를 얹는 작업부터 떠올려 봐.
- VectorCraft: 벡터 일러스트. 크기를 바꿔 쓰는 로고나 아이콘 같은 그림에 관심 있다면 살펴볼 도구야.
- LightCraft: 사진 관리와 RAW 현상. 카메라 원본의 밝기·색을 다루는 사진 작업 쪽이다몽.
영상과 소리를 다룬다면
- FilmCraft: 영상 편집을 담당해.
- EffectCraft: 모션 그래픽과 시각 효과 분야야.
- SoundCraft: 오디오 녹음·편집·믹싱을 위한 도구야.

문서와 자료를 만든다면
배치와 설계를 다룬다면
- DesignCraft: 책자 같은 출판물의 페이지 배치를 다뤄.
- FigCraft: 앱·웹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시제품 구성을 위한 도구야.
- CADCraft: 컴퓨터로 설계와 도면 작업을 하는 분야야.
같은 작업실 안에서도 붓과 자의 역할은 다르지? 사진 한 장이 목표라면 PhotoCraft부터, 발표가 목표라면 DeckCraft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몽. 위 목록은 작업 분야를 정리한 지도이고, 모든 기능이 완성됐다는 보증은 아니야.
출처: 전체 앱 목록과 개발 상태
Q3. 다운로드부터 첫 실행까지, 같이 해볼까?
먼저 설치할 컴퓨터를 골라줘. 파일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 없이 아래 버튼으로 바로 받고, 이어서 네 단계만 따라오면 돼.
이건 휴대폰용 앱이 아니라 컴퓨터용 프로그램이야. 휴대폰으로 읽고 있다면 설치할 컴퓨터에서 이 글을 다시 열어줘.
설치할 컴퓨터가 어떤 건가요?
아래에는 고른 컴퓨터의 설치 방법만 보여줄게몽.
1설치 파일부터 받아줘
아래 보라색 버튼을 누르면 공식 설치 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어. GitHub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다몽.
윈도우용 설치 파일 받기대부분의 Windows 10·11 노트북과 데스크톱용이야.
내 컴퓨터에 맞는 파일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시작 버튼 → 설정 → 시스템 → 정보로 가서 ‘장치 사양’의 시스템 종류를 확인해 줘.
- 64비트 운영 체제, x64 기반 프로세서라면 위 보라색 버튼을 누르면 돼.
- ARM 기반 프로세서라면 ARM 컴퓨터용 설치 파일을 받아줘. Snapdragon 노트북 등이 여기에 해당해.
- 32비트 운영 체제라면 32비트 컴퓨터용 설치 파일을 골라줘.
2받은 파일을 두 번 눌러 열어줘
노란 폴더 모양의 파일 탐색기를 열고, 왼쪽의 다운로드를 눌러줘. 방금 받은 artcraft-launcher로 시작하는 파일을 찾아 두 번 클릭하면 돼.
다운로드 폴더ArtCraft Launcher 설치 파일이름 끝이 .msi인 파일두 번 클릭다운로드가 끝난 뒤 열어줘. 파일이 안 보이면 브라우저 오른쪽 위의 ↓ 다운로드 목록에서도 찾을 수 있어.
3설치 창에서는 이 순서로 눌러줘
영어가 나와도 아래 네 버튼만 순서대로 찾으면 돼. 설치할 폴더는 처음 나온 위치 그대로 두면 된다몽.
1Next다음→2Next폴더 그대로→3Install설치→4Finish마침마지막 화면의 Launch ArtCraft Launcher 체크를 그대로 두고 Finish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열려.
창이 닫혔는데 프로그램이 안 보이면, Windows 시작 메뉴에서 ‘ArtCraft Launcher’를 검색해 열어줘.
4쓸 프로그램 하나만 골라서 시작!
런처가 열리면 원하는 프로그램 카드를 찾아줘. 사진 편집은 PhotoCraft, 발표 자료는 DeckCraft부터 살펴보면 좋아.
카드 아래의 Install(설치)을 누르고 기다려줘. 설치가 끝나면 Open(열기)을 눌러 시작하면 된다몽.
공식 런처 화면의 버튼 예시를 확대한 이미지야. 프로그램마다 이름·아이콘은 다르지만 설치하는 방법은 같아. 원본 · ArtCraft Team·contributors
여기까지 하면 준비 끝! 아래 Q5에서 사진에 글자 한 줄을 얹어보자몽.
다운로드가 안 되거나, 경고가 떠요
인터넷 연결과 다운로드 완료 여부부터 확인해 줘. 버튼이 열리지 않으면 공식 최신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보안 경고가 뜨면 무조건 실행하지 말고, 파일을 공식 GitHub에서 받았는지와 경고 내용을 먼저 확인해 줘. 계속 막히면 공식 오류 문의에 경고 문구와 컴퓨터 종류를 함께 남겨줘.
Linux를 쓰거나, 다른 설치 파일이 필요해요
Ubuntu·Debian 계열은 .deb, Fedora·openSUSE 계열은 .rpm을 확인해 줘. AppImage도 제공돼. 배포판·CPU와 지원 조건은 공식 운영체제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
Source code (zip)은 설치 파일이 아니라 개발용 소스 코드야. 설치가 목적이라면 위의 설치 파일 버튼을 사용해 줘.
설치 안내 기준: 공식 배포 v0.4.1 · 2026-10-15 확인. 새 버전 확인하기
Q4. 하나만 다운받고 싶어요? 가능해요!
사진 편집만 필요한데 도구함까지 꼭 받아야 할까? 아니야. 원하는 앱 하나만 단독으로 설치해도 된다몽!
PhotoCraft 다운로드나 DeckCraft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Option 2 · Standalone’을 찾아봐. Standalone은 런처 없이 쓰는 단독 버전이라는 뜻이야. 그 아래에서 Windows·macOS·Linux 중 내 환경에 맞는 파일을 선택하면 돼.
여러 앱을 관리하고 싶다면 런처, 한 가지부터 가볍게 써보고 싶다면 단독 설치. 지금 필요한 가위 하나만 사는 것과 도구함을 마련하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쉽다몽.
단독 설치 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새 버전을 확인해 줘. 나중에 런처를 설치해 기존 앱을 찾아 관리할 수도 있어. 소개 페이지의 버전 표기와 실제 최신 배포가 다를 수 있으니, 고정된 버전 번호보다 공식 릴리스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몽.
Q5. 설치했어! 첫 작품은 뭘 만들어 볼까?
처음부터 멋진 포스터를 완성하려고 하면 버튼이 전부 숙제처럼 보일 수 있어. 오늘은 PhotoCraft로 ‘사진 한 장에 짧은 제목 얹기’를 연습해 보자몽.
1. 원본 사진을 복사해서 연습용 파일을 준비해.
여행 사진이나 책상 사진처럼 부담 없는 이미지면 충분해. 원본을 남겨 두면 마음 편하게 바꿔볼 수 있지.
2. 사진을 열고 짧은 문구를 더해 봐.
‘오늘의 기록’처럼 한 줄부터 시작하자몽. 글자를 크게 했다가 작게 해 보고, 사진 속 주인공을 가리지 않는 위치를 찾아봐.
3. 레이어를 투명 종이처럼 생각해 봐.
사진 위에 투명 종이를 얹고 거기에 글자를 썼다고 상상해 봐. 글자를 옮겨도 아래 사진은 그대로겠지? 사진과 글자를 따로 다루는 감각이 레이어의 출발점이다몽. 작업이 이상해지면 ‘지금 어느 종이를 선택했지?’부터 확인해 봐.

4. 새 이름으로 저장한 뒤 다시 열어봐.
글자와 배치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게시용 이미지가 필요하면 내보내기 메뉴의 제공 형식을 살펴보면 돼. 수정할 작업 파일과 공유할 이미지를 나눠 두는 습관도 들여보자몽.
발표 자료가 필요하다면 DeckCraft에서 제목 한 장, 내용 한 장으로 시작해도 좋아. 처음에는 글꼴 하나와 강조색 하나만 골라봐. 도구를 전부 익히는 것보다 작은 결과물 하나를 끝내는 편이 덜 막막하다몽.

Q6. 그럼 기존 유료 프로그램을 바로 지워도 될까?
아직은 잠깐! 런처는 초기 알파이고, 개별 앱들도 초기 알파 또는 개발 중으로 안내돼 있어. 새로운 도구를 둘러보기에는 흥미롭지만, 중요한 마감 작업까지 바로 옮기기보다는 내 파일로 작은 시험부터 해보자몽.
PhotoCraft의 PSD 지원, DeckCraft의 PPTX 지원도 모든 글꼴·효과·배치가 다른 프로그램과 똑같이 보인다는 뜻은 아니야. 중요한 파일은 복사본으로 열고, 저장한 결과를 원래 쓰던 프로그램에서도 확인해 줘. 함께 작업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쪽에서도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하면 더 좋겠지?
원본 백업하기, 작은 파일로 시험하기, 중요한 작업은 검증한 도구 유지하기.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훨씬 편하게 탐색할 수 있다몽. 설치 중 보안 경고나 오류가 나오면 무작정 넘기지 말고 공식 안내와 지원 환경을 확인해 줘.

모아몽의 한마디
좋은 작업실은 도구가 가장 많은 곳이 아니라, 내가 쓸 도구를 찾기 쉬운 곳이라고 생각해. 13개를 한꺼번에 배울 필요는 없다몽. 오늘 만들고 싶은 것 하나, 거기에 맞는 앱 하나부터 골라보자. 첫 사진 한 장, 첫 슬라이드 두 장이면 시작으로 충분하다몽! 🧰
설치 전 버튼 예시 · Install = 설치
설치 후 버튼 예시 · Open = 열기